[무신사] 벨킨 맥세이프 아이폰 맥북 거치대 MMA006bt 구입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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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두달이나 되어버렸다. 연말이라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의 글을 쓰지 못하였다. 덕분에 두달간 열심히 사용한 벨킨 맥세이프 거치대/그립톡을 열심히 사용해 본 결과를 올리게 되었다.
이 제품은 뽐뿌에서 구매하기 얼마전에 봤었는데, 맥세이프 악세사리에 많은 돈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구매로 이어지진 않았다. 그런데 갑자기 세일을 하게 되서 구매했다. 다만 세일가격도 싼 가격은 아니다. 지금 구매할 수 있는 가격에 만원 정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였다.

제품명 :  벨킨 맥세이프 아이폰 맥북 거치대 MMA006bt벨킨 주문내역

현재 가격은 4만7천원 가량인데, 3만7천원정도에 구매하였다. 현재는 이 가격에 구매할 수 없어서 쿠팡링크로 대체해서 링크를 걸었다.

구입링크 : 쿠팡

본 링크로 구매하면 저한테 소정의 수수료가 생깁니다.

구매후기 : 

박스 앞면 벨킨 제품이라 그런지 포장이 좋았다. 이 제품은 메인 사용은 노트북 웹캠을 거치하는 것 같은데, 두달 동안 한번도 그렇게 사용하진 않았다. 그립톱과 거치대로서 사용하였는데, 만듬새와 재질 적인 부분에서는 알리발이나 저렴한 맥세이프 악세사리와는 다른 고급스러움이 있었다.
박스 뒷면뒷면에도 맥북에 웹캠으로 거치하는 것만 보여준다.

제품사진

박스 안

박스 안에도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다. 이런 점은 제품을 사서 언박싱할 때 기분을 좋게 만드는 요소 중에 하나이다.접었을때  스탠드를 접었을 때 금속재질 부분이 그립톡 역활과 스탠드 역활을 동시에 수행한다. 중간에 멈추는 느낌도 괜찮고 지지력도 괜찮다. 두 달정도 사용 한 지금은 완전히 닫히지 않는다. 그게 무슨 말이냐면, 항상 입을 약간 벌린 상태가 된다. 아마도 사용 중 과한 힘으로 조금 틀어진 상태이지 않나, 생각된다.제품 상세사진  금속 부분 앞에 보이는 열리는 부분이 맥북과 같은 노트북에 걸 수 있는 거치대이다. 일반적인 노트북에 거치는 잘되지만, 굳이? 라는 생각되는 부분이다. 노트북에 웹캠도 대부분 있고, 아이폰으로 영상 통화까지 하지 않는 내 입장에서는 한번도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다. 뒷면 설치 모습

플립5에 장착한 모습이다. 플립5 같이 작은 핸드폰에도 어색하지 않다. 금속부분을 제외하면 고무재질(?)로 되어 있어 촉감도 만족스럽다. 살짝 눌렀을 때 눌리는 느낌도 든다. 금속부분의 일부 까짐과 완전히 닫히지 않는 단점도 있지만, 고무재질 부분은 아주 멀쩡하고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는다.

총평  

역시 원래 가격에 샀다면, 돈이 아깝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. 그렇지만 세일 가격이면 구매할 만 하다. 그리고 벨킨 제품의 제품 완성도는 저가의 제품과는 조금은 다르다. 재질의 고급스러움이 있어서 사용할 때 만족감이 있다. 세일 가격이라면 한 번 구매해 보시는 걸 추천한다.

 

 

"이 곳에 표시된 일부 상품의 인터넷 주소링크에는 추천인 코드를 포함할 수 있으며, 이 링크를 통해 구입하시게 되면 제가 소정의 댓가를 보상받습니다. 이 블로그의 정보는 단순 정보 전달용이며 이로 인한 어떠한 손해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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